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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습기를 줄이는 6가지 간단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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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천그린 댓글 0건 조회 20,140회 작성일 19-06-2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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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크기가 작을지라도 커다란 창이 내어져 따스한 햇살이 들어오고 통풍이 잘되는 집이 주거지로서 적합할 것이다. 한 번 상상해보자. 습기로 인해 집이 항상 축축하거나 눅눅한 집! 그래서 벽에는 쉽게 곰팡이가 번식하는 집은 아무리 그 크기가 넓을 지라도 결코 쾌적하고 편안한 주거환경이 될 수 없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는 집을 쾌적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집 안의 습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습도가 높으면 곰팡이와 세균 번식율이 높아지고, 음식은 쉽게 상하며 불쾌지수 또한 높아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오늘 homify에서는 쾌적한 주거공간을 위해 집 안의 습기를 줄일 수 있는 6가지 간단한 팁을 준비하였다. 이제부터 이 기사를 통해 하나씩 살펴보며, 축축했던 우리집을 상쾌한 집으로 변신시켜보자.

적절한 단열 방식 선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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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습도가 올라가는 이유로는 여러 가지를 꼽을 수 있겠지만, 근본적인 이유부터 살펴보면 주택의 단열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왜냐면 벽면에 단열 기능이 적절하게 갖춰져 있지 않다면 자연스레 벽면의 온도는 내려가며, 벽이나 창문에 물방울이 맺히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외부에 단열재를 재시공하거나, 내부에 얇은 스티로폼을 덧대는 방법 혹은 결로 방지제를 덧붙여서 외부와 내부의 온도차를 줄이고, 온도 교환을 막는 방법을 취할 수 있다. 벽 뿐만 아니라 창문에도 신경 써야 하는데, 외부 유리와 내부 유리 사이 공기 단열층이 생길 수 있게 찍찍이 테이프 혹은 아스테이지를 사용해 틈새를 밀봉해줄 필요가 있다. 물론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결로 방지 전문가와 상담하여 우리집의 설계 조건과 환경에 맞춰 적절한 단열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다.

적정 실내 습도와 온도 유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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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땀이 저절로 흐르고 피부는 끈적해지며, 누가 말만 걸어도 짜증나는 높은 불쾌지수의 원인! 바로 습도이다. 높은 습도는 집 안에 곰팡이나 세균 번식은 물론이고 거주자의 기분에도 영향을 준다. 그래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서라도 적정 습도를 유지시켜주는 것이 좋다. 실내 습도는 55% 전후, 실내 온도는 20~22℃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적정 습도와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우리는 여름철에도 종종 1시간이라도 보일러를 가동시켜 습기를 줄이는 방법을 취할 수도 있고, 천연 가습기의 최고라 할 수 있는 솔방울을 활용할 수도 있다. 특히 솔방울은 가습 효과 뿐만 아니라 향균 효과까지도 있어 더욱 유용하다. 방법 또한 쉽다. 싱싱한 솔방울을 주워서 끓는 물에 15~20분 정도 담궈둔 뒤 다시 깨끗이 헹궈 바구니나 그릇에 담아 집 안 곳곳에 비치하면 된다. 습기 제거는 물론 데코레이션 효과까지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습도 관리에 뛰어난 싱그러운 식물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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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서 언급한 것처럼 보일러를 잠시라도 가동시켜 습기를 없애는 방법이 번거롭다면, 습도 관리에 뛰어난 식물을 거실이나 침실에 비치해보자. 습도 관리에 뛰어난 식물로는 보스턴 고사리나 틸란드시아 혹은 관음죽이 있다. 증산 작용이 활발한 보스턴 고사리는 습도 관리는 물론 미세먼지와 같은 것들을 제거해 실내 공기를 상쾌하게 만드는 공기 정화 식물로도 유명하다. 또한, 포름 알데히드를 제거해 아토피 예방에도 좋다. 그리고 흙 없이 자라나는 틸란드시아는 모든 수분과 영양분을 잎을 통해 얻어서 습기 제거에 아주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특히 흙 없이 자라나는 깔끔한 식물이기 때문에 유리 볼에 넣어서 관리하면 습도 제거는 물론 데코레이션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이에 더하여, 우리는 집 안에 두면 좋은 기운을 가져오는 것으로 유명한 관음죽을 비치하는 것도 좋다. 실내 습도 관리는 물론 암모니아수를 흡수해 실내 공기를 맑게 해주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천연재료로 습도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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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인위적이고 화학적인 제품의 사용은 줄어들고 있는만큼, 습도 관리 식물을 비롯해 천연 재료로 습도를 줄여보는 것은 어떨까? 음식을 맛깔나게 만들어주는 소금을 활용해 습도를 줄일 수 있다. 특히 굵은 소금은 축축했던 우리집의 습기를 줄이는데 일등공신이라 할 수 있다. 굵은 소금에 함유된 염화칼슘 성분이 습기 제거에 탁월하기 때문이다. 습기가 잘 차는 곳에 굵은 소금을 빈 병에 담아두거나 통풍이 잘되는 주머니에 담아서 놓아두면 된다. 물론 습기를 머금어 축축해진 소금은, 눅눅한 비스킷을 다시 바삭하게 만드는 방법처럼, 전자레인지에 1~2분 정도 돌려 건조시킨뒤 재사용하면 된다.

욕실 습기로 인한 부작용! 곰팡이 깔끔히 지워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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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주로 사용하는 공간인 욕실만큼 습기로 인해 눅눅하고 축축한 공간이 또 어디 있을까. 그래서인지 창문이 없는 욕실은 특히나 곰팡이가 자주 쓸곤 한다. 그러면 습기로 여기저기 생긴 곰팡이는 어떻게 깔끔하게 지워낼 수 있을까? 화학 세제를 살 필요 없이, 여기에 간단한 천연 세재 방법이 있으니 주목해보자. 곰팡이가 피기 전 욕실 벽 전체에 물과 알코올을 4:1 비율로 섞어서 뿌리는 방법이 있고 식초 1/2컵, 물 1/2컵 그리고 소금 1/2 큰술을 섞어서 뿌리는 것도 좋다. 이미 곰팡이가 생겼다면 알코올과 식초를 1:1 비율로 섞어 분무기로 분사시키면 된다. 알코올과 식초를 섞어 뿌렸다면 5분 뒤 곰팡이를 닦아내고 헤어드라이기로 완전히 건조시키면 된다.


습기가 점령한 욕실? 애초부터 방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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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주거공간을 구매하는 대신, 우리 가족만을 위한 새로운 집을 건축 예정에 있다면, 사진과 같이 욕실에는 꼭 창문을 내도록 하자. 창문만큼 집 안의 습기를 가장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어디 있을까! 뜨거운 물에 목욕을 하고 나서 욕실 문을 열어 집 전체에 습기가 퍼지도록 만들지 말고, 간단하게 욕실 창문만 열어 실내의 습기를 빼주면 된다. 이에 더하여, 욕실을 건식 욕실로 디자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을 사용하는 공간을 욕실 전체로 하지 말고, 욕조 혹은 샤워 부스 내로만 한정짓고 그 공간 바로 위에 환풍기를 설치한다면, 욕실은 물론 집 전체를 청결하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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